제리캔디자인, 디캠프 주최 'IF 2019' 행사 참가

테헤란로세공사들의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제리캔디자인(JERRICANDESIGN)'이 오는 12~13일 신촌 연세로에서 열리는 'IF 2019 Imagine Future' 행사에 참가한다.

IF 2019는 방문객과 거리에서 직접 소통하면서 각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사업 아이템을 이벤트, 프로모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스타트업 거리 축제'다.

제리캔디자인은 행사 기간 스타트업 부스인 '스타트업 빌리지'에서 홍보 부스를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홍보부스에서는 제리캔디자인 제품 전시, 판매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인 SNS에 특정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사진을 올리면 5명에 한해 제품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참참참', '아이패드 퀴즈', '공기놀이' 총 3가지 게임 중 한 가지를 택해 우승할 시 제리캔디자인 신제품 '클립온 선글라스'와 다양한 굿즈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제리캔디자인 '제1기 서포터즈'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대학생, 일반인 등 아이웨어에 관심이 많고, SNS를 활발히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에겐 30만 원 상당의 제리캔디자인 제품 한 개를 증정하며, 상시 모든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우수활동자의 경우 다양한 추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테헤란로세공사들 관계자는 "IF 2019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소통·체험하는 행사로, 소비자와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라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운 이벤트를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리캔디자인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널리 알릴 서포터즈 모집에도 많은 지원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리캔디자인 제품들은 제리캔디자인 사이트(베타서비스 중) 외에도 현재 라운지엑스(LOUNGE'X)에서 운영 중인 임시 팝업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현장 구매 시 고객에게 라운지엑스 음료 교환권과 함께 굿즈를 제공하는 등 각종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또한 테헤란로세공사들은 내달 1일 카페 연남장에서 '제리캔디자인 론칭파티'를 실시하며, 현재 감성편의점 '고잉메리', 가죽공방 '헤비츠', 스마트워치 '미스터 타임', 로봇카페 '라운지엑스' 등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