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 먼슬리키친 방문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는 최근 외식산업의 최신 트랜드인 공유주방과 푸드테크를 배우고자 '먼슬리키친'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먼슬리키친은 신개념 외식 플렛폼을 지향하는 회사로써 외식 창업 공유주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먼슬리키친 이재석 본부장은 "우리 기업은 최신의 IT기술과 빅데이터를 통해 공유주방을 이용하는 자영업자의 창업비용을 줄이고, 이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 어윤선 교수는 "장기 저성장 시대에는 적합한 창업전략이 필요하다. 소비패턴도 프리미엄 소비와 가성비 소비로 양극화된 만큼 공유주방 창업 역시 합리적인 창업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공유주방이 급격히 성장할 것이며, 공유주방 상호간은 물론 오프라인 매장과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때문에 공유주방 입점 창업자의 수익을 항상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는 외식창업전공과 프랜차이즈전공, 외식빅데이터전공으로 국내에서 특화된 학과로 다양한 전공과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외식창업경영전공에선 청년창업, 시니어창업, 여성창업 등 다양한 창업을 공부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경영전공은 프랜차이즈 본부 구축, 슈퍼바이징, 프랜차이즈시스템경영, 가맹거래사자격증 등 프랜차이즈의 전반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빅데이터 외식경영전공에서는 감각적인 외식경영에서 벗어나 실제 빅데이터를 분석해 경영과 상권분석에 활용하고, 빅데이터를 통한 실전 마케팅사례를 공부할 수 있는 외식의 최신 경영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