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판매 1위 여성샴푸 '플란투어', 올리브영·트레이더스 입점

독일 판매 No.1 여성샴푸 '플란투어(Plantur)'가 전국 주요 올리브영 매장·트레이더스 전 지점에 공식 입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2059여성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성 모발 고민'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플란투어는 115년 전통의 독일 코슈메티컬 전문기업 '닥터볼프(Dr. Wolff)' 그룹이 출시한 여성 전용 카페인 헤어 제품이다. 지난 4월부터 전국 주요 올리브영 매장엔 플란투어39와 플란투어21을, 트레이더스 전 지점엔 플란투어 39를 순차 입점하며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닥터볼프 코리아가 진행한 '여성 모발 고민' 관련 설문조사에 결과를 살펴보면 2059 여성 300명 중 중 82.3%가 윤기 없는 모발, 가늘고 힘 없는 모발, 줄어든 머리 숱 등 모발 및 두피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여성들은 모발 고민에 대한 원인으로 △공부, 취업, 직장생활 등에서 오는 스트레스(28.3%) △임신, 출산, 육아에 따른 신체 변화(25.9%) △노화 등 호르몬으로 인한 신체 변화(24.3%)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모발 고민이 있는 여성 중 74.9%가 자신감 저하, 대인관계 기피 등 심리적 위축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모발 고민을 가진 여성들의 88.3%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먼저 취한 조치로는 '모발 고민에 도움이 되는 헤어 제품(샴푸, 에센스 등) 사용'이 69.6%를 차지했다. 아울러 헤어 제품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는 과반수 이상의 응답자가 '모발에 도움이 되는 성분(55.9%)'을 택했다.

플란투어에 함유된 닥터볼프사 고유의 '카페인 복합체'는 유럽 특허를 보유한 공인된 성분(유럽특허번호 Pat.nr.EP1396261B1)으로 국제피부과학회지 등 세계 유명 학술지에도 소개되기도 했다.

'플란투어39'의 핵심 성분인 '파이토-카페인 복합체'는 모근에 직접 에너지를 공급해 가늘고 연약한 모발, 신체 변화로 약해진 두피, 정수리 볼륨감 감소 등의 헤어 고민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며 ‘플란투어21’의 핵심 성분인 ‘뉴트리-카페인 복합체’는 윤기 없고 푸석한 모발, 스트레스로 지친 모발, 잦은 다이어트로 균형이 깨진 두피에 영양을 공급한다.

닥터볼프 코리아 김혜원 대표는 "많은 여성들이 신체 변화나 스트레스로 인한 모발 고민을 가지고 있지만 막상 자신에게 꼭 맞는 헤어 제품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플란투어는 여성들의 모발 고민을 반영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1905년부터 쌓아온 닥터볼프만의 헤어케어 연구 노하우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플란투어39는 가는 모발용 샴푸, 염색 모발용 샴푸, 두피용 토너로 구성됐다. 플란투어21은 샴푸 와 두피용 토너가 있으며, 플란투어 주요 제품은 올리브영 및 트레이더스 온∙오프라인 매장과 닥터볼프 코리아 온라인 공식몰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닥터볼프는 유럽을 넘어 뉴욕, 홍콩 등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 진출해 있으며, 한국에는 지난 2019년 공식 지사를 설립해 남성 전용 카페인 샴푸 '알페신'과 여성 전용 카페인 헤어 제품 '플란투어'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