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광진구 청년 희망-내일 이음 프로그램 진행

세종대학교 취업지원처가 광진정보도서관과 연계해 오는 30일 오후 2~4시 광진구 청년 희망-내일 이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차 산업시대 취업트렌드 및 직무분석을 통한 진로설계' 특강을 실시한다.

이 행사는 지역청년(만 19~34세)들이 변화하는 채용시대에 발맞춰 진로를 설정하고, 취업방향을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특강은 4차 산업시대 유망직종과 다양한 직무, 직업에 대한 소개와 실제 필요한 역량 중심의 강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 특강 참여자의 역량을 점검해 산업·직무필요 역량 매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뤄질 예정이다.

프로그램 세부내용은 유망 산업별 특성과 현재 취업 트렌드를 고려해 △4차 산업시대의 특징 △취업트렌드의 변화에 대한 이해 △산업·직무별 필요역량 등의 순으로 전개된다.

청년 희망-내일 이음 프로그램 오는 30일을 시작으로 다양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강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세종대 취업지원처는 상시 참여 가능한 AI면접, AI자기소개서 평가시스템을 도입, 운영 중이며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서울일자리카페 프로그램, 2020년 수시채용시대 '新 직무공략법'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