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투자자문이 선택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흥행

㈜창조투자자문이 투자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가 개봉 5일 만에 200만 명을 돌파하면서 흥행하고 있다.

이 영화의 줄거리는 일본 도쿄의 한 저택에서 청부살인 업무를 끝낸 암살자 '인남(황정민)'이 이번 일을 끝으로 은퇴하려 하지만, 태국에서 자신과 연관된 납치·살인 사건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 곧장 방콕으로 향한 '인남'이 조력자 '유이(박정민)'을 만나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주연배우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등 충무로 스타들이 대거 등장해 개봉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한국, 태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를 배경으로 새로운 볼거리와 스릴 넘치는 '하드보일드 액션 장르'로 개봉 이후 흥행하고 있다.

창조투자자문은 문화콘텐츠 투자의 선도기업으로써 지난해에는 영화 기생충, 사바하, 엑시트 등 다양한 작품에 투자했다. 이외에도 뮤지컬, 전시회, 페스티벌 등 다양한 콘텐츠로 투자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창조투자자문 관계자는 "앞으로 영화뿐만 아니라 전시회, 콘서트 등 문화콘텐츠 투자 범위를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