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재)도봉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용인송담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22일 재단법인 도봉문화재단 둘리뮤지엄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우호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학생과 문화예술기관 채용·취업 증진, △교육과정의 다양성 확대, △문화 콘텐츠 공동개발,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교류 등 관련 협력 활동을 도모한다.

둘리뮤지엄은 2015년 7월에 쌍문동에 개관한 국내 최초의 단일 만화 캐릭터 공립 박물관으로 '아기공룡둘리' 만화와 관련된 자료 보관과 전시공간을 운영하는 체험형 전시 박물관이다.

용인송담대학교 LINC+사업단은 산업 수요 맞춤형 우수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3D 프린팅 교육, 학생 취업역량 강화, 창업지원 등 사회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핵심비즈니스모델을 통해 지역산업과 공생 발전하는 선도적 'BIZ CAMPUS'를 구축했다.

용인송담대 마석범 부총장은 "우리대학 토이 캐릭터 디자인과와 둘리뮤지엄이 함께 협력해 새로운 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 상생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