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밀크티 초등, 특별한 STEM 교육법 선보여 '주목'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와 관련된 STEM 교육방법이 관심을 모은다.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이 결합된 STEM 교육은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융합적 사고력을 증진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여기에 주목한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스마트학습 밀크티 초등이 초등인강을 인공지능(AI)과 결합한 색다른 학습 커리큘럼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우선 천재교육 밀크T의 초등과학 과정은 학생이 직접 도구를 이용해 스스로 현상을 관찰, 실험하며 이를 통해 학습의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운영된다. 

현재 3D와 AR, 센서 등을 활용한 초등과학 과정을 제공 중인데, 특히 'AI실험 톡톡'은 스마트 학습기를 흔들고 터치하는 등 학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천재교육 밀크T초등에서 선보인 코딩 교육 콘텐츠는 복잡한 코딩 프로그램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밀크티 코딩 창작소에서는 동화를 보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컴퓨팅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코딩 탐험대'를 비롯해 '엔트리 코딩 플레이', '코드탈출' 등 다양한 초등코딩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 천재교육 밀크티 초등은 그동안 축적한 빅데이터를 집약한 AI엔진 '제니아(geniA)'를 통해 학생이 수학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천재교육 제니아가 24시간 학습 패턴을 분석해 학생의 취약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공략법을 제시, 확실한 초등수학 실력 향상을 돕는다.

천재교과서 관계자는 "천재교육 밀크T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습생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한다"며 "실제 학습생들은 해당 활동을 통해 학습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고, 더 나아가 성적향상을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천재교육 밀크티 초등은 현재 스마트학습 10일 무료체험&학습상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