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저학년 진로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운영

용인송담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오는 12월까지 LINC+ 사업의 일환인 저학년 대상 진로컨설팅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운영을 위해 적극 협조·협업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28개 학과 저학년 150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재 1단계는 370여 명, 2단계는 100여 명이 참여했다.
 
저학년 진로컨설팅은 단계별로 진행되며 1단계 '강점 등의 자기이해 과정을 통해 자기내면을 들여다 보고 직무수행스타일과 흥미적성 요소로 진로계획 확인' 2단계 '진로를 위한 나 찾기와 진로적성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컨설팅'이 진행된다.

용인송담대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지도가 어렵지만 체계적인 비대면 진로컨설팅을 통해 진로계획에 따른 학생의 실천의지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