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플루케, 국내 최초 비건 네일 '어도러블 매니큐어' 출시

플루케의 '어도러블 매니큐어'는 기존 매니큐어의 독한 냄새를 제거하고, 피부 및 손톱 손상을 획기적으로 예방했다. 솔벤트 사용량을 최소화해 냄새를 잡았으며, 손톱 강화성분인 '샐러리씨 추출물'을 함유에 손톱을 보호한다.

또한 스티커처럼 떼어내는 필오프(Peel off) 방식으로 바르고 지울때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 매니큐어는 플루케의 기업모토처럼 영국 비건소사이어티로부터 국내 최초 비건인증을 받은 네일제품이다. 제품 구성원료의 60%가 물로 된 수성 매니큐어며, 인체는 물론 환경에 무해한 정제화합물로 만들었다.

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여자아이부터 임산부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체유해 화합물을 100% 차단한 특별한 매니큐어다.

안전성 뿐만 아니라 기능성도 뛰어나다. 어도러블은 뛰어난 발색력을 자랑한다. 딱 한번만 바르면 색감이 그대로 표현된다. 이는 색을 내는 성분인 '안료'의 함유량을 2배 이상 높였기 때문이다.

또한 특수브러쉬를 사용해 발림성이 부드럽고, 7일 이상 지속력과 통기성, 물투과성까지 확보해 이질감 없는 편안함을 구현했다.

박영란 대표는 "어도러블 매니큐어는 유성매니큐어 이상의 발색력을 보유했지만, 냄새나 휘발성 유해성분(VOCs)이 없어 안전하다"며 "현재 립스틱, 섀도우 등 신제품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출시할 신제품도 사용자는 물론 환경에도 해롭지 않은 '친환경 비건뷰티'를 지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