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티초등, 유아학습지 '밀크티 키즈' 체험후기 영상 공개

"자녀가 어리다 보니 밥 먹을 때나 노는 시간마다 TV나 유튜브를 보고 싶어해서 걱정했는데, 천재교과서 밀크T를 시작한 뒤로는 유용한 내용을 접할 수 있어 그런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 

스마트 유아학습지 '밀크티 키즈'를 하고 있는 7세 소망 양의 어머니 최지민 씨의 실제 인터뷰 내용이다.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스마트학습 밀크티 초등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밀크T 키즈'를 하고 있는 7세 이소망 양의 체험 후기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소망 양의 엄마 최 씨는 "자녀가 코로나 때문에 유치원을 못 가면서 한글공부, 영어, 수학 등이 뒤처지는 것 같아 걱정이 많았다"며 "초등학교 입학도 앞둔 만큼, 여러가지 공부 방법을 알아보던 중 소망이가 가장 즐거워했던 밀크티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금요일마다 밀크T 관리 교사가 세심하게 아이의 학습을 체크해 만족스럽다"며 "또한 보완점이나 강점을 정확하게 분석해 과외나 학원만큼 학습효과도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소망 양은 실제로 천재교과서 밀크T를 통해 한글 공부를 마쳤다. 대부분의 한글은 모두 읽을 수 있는 수준이 됐으며, 수를 세거나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묶음 등의 내용도 쉽게 배우고 있다.

소망 양은 "이젠 TV, 유튜브를 보는 것보다 밀크티 학습이 더 재미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스마트학습 천재교과서 밀크티 키즈를 선택한 모녀의 이야기는 공식 유튜브채널 '밀크TV_초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10일 무료체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