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삼성카드와 '새해 할인 프로모션' 선보여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삼성카드로 가입비를 결제하는 고객에게 30% 현장 할인과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카드 미소지 고객이라면 현장에서 모바일로 즉시 발급해도 동일하게 할인 받을 수 있다. 이 프로모션은 지난 1일부터 상시 진행되고 있다.

특히 가연 제휴사 임직원은 삼성카드 결제 시 30% 혜택에 제휴사 할인이 추가로 중복 적용된다. 

가연은 국내 다수 기업과 공공기관, 전문직 단체와 공식 파트너를 맺고 있는 만큼 자신의 회사가 해당되는 지 확인하는 것이 적합하다. 

또한 상담 신청을 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내달 1일 이후 개별 연락으로 안내한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올해 자신의 인연을 찾길 원하는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새해 첫 날부터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베테랑 커플매니저들의 심도 깊은 상담과 할인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앞으로도 공식 제휴사들과 지속적인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카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내 이벤트 페이지와 가연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