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셀러, 출시 4개월 만에 사용자 1만 명 돌파

모두의 셀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플루언서들이 진행하는 다양한 제품의 공동구매(공구) 이벤트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앱으로, 출시 4개월 만에 사용자 1만 명을 넘어섰다고 14일 발혔다.

SNS 공구가 최근 새로운 제품 구입 방법 중 하나로 떠오르면서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각종 공구 진행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었지만, 일일이 찾기 힘들다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런 사용자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출시된 모두의 셀러는 SNS 1인 셀러의 공구 모음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모두의 셀러는 기존 인플루언서들이 SNS에서 자신의 팔로워를 대상으로 진행하던 공구 이벤트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따라서 이 앱을 이용하면 수많은 특가 이벤트를 찾기 위해 오랜 시간 검색하지 않고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1인 셀러들에게는 자신의 공구 이벤트 및 SNS 계정을 다른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수단이 될 수도 있다. SNS 공구 이벤트를 애용하는 소비자만을 대상으로 한 홍보를 진행할 수 있어 우수한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모두의 셀러'는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 셀러의 홍보까지 돕는 장점 덕분에 출시 4개월 만에 신규 사용자 수 1만 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모두의 셀러 관계자는 "모두의 셀러가 많은 유저의 성원에 힘입어 출시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편리한 SNS 공구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모두의 셀러는 최근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카카오의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인 '스타트 위드 카카오'에 선정됐다. 이를 토대로 카카오 생태계를 활용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또 14일부터 쇼핑몰 11am과의 콜라보도 진행한다. 11am에서 진행하는 프리미엄 도자기 브랜드 yido(이도)의 특별기획전 기간 내 모두의 셀러 가입자를 대상으로 11am에서 활용 가능한 3000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