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블레스롤, 겨울 제철과일 딸기 활용한 신메뉴 출시

디저트 카페 블레스롤은 최근 겨울 제철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시즌 메뉴로 '안녕, 딸기'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딸기와 밀크소프트의 부드러운 맛에 상큼한 생딸기를 통째로 넣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딸기 탑으로 장식한 '딸기에드라떼'와 딸기아이스크림에 생딸기, 오레오 쿠키를 더한 '오딸기 파르페' 등 다양한 메뉴를 개발했다. 겨울 시즌에 맞춘 딸기디저트 3종으로 딸기 마니아들의 입맛을 공략하는 전략이다.

지난 2015년 대전유성본점에서 시작한 블레스롤은 '입안의 축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양질의 재료를 엄선해 만든 디저트를 제공하고 이다. 주요 메뉴는 △롤케이크 및 케이크 △음료 △소프트아이스크림 등 크게 3가지 카테고리로 나뉜다.
카페 블레스롤의 케이크는 전문 파티셰가 직접 만들어 진한 맛과 뛰어난 풍미를 자랑한다. 롤케이크의 경우 얼그레이크림과 라즈베리요거트크림, 레몬크림 및 우유크림, 블루베리크림치즈 등을 더해 소비자 입장에서 자신의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하리보 젤리와 무지개 케이크를 더한 '하리보 케이크'은 영유아 자녀를 둔 소비자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블레스톨의 케이크는 유지방률이 가장 높은 최고급 동물성 크림을 사용했기 때문에 느끼함 없이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오롯이 우유로 만들어 유지방 함량이 높은 동물성 크림은 방부제나 보형제 등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아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고, 담백한 우유의 풍미가 케이크의 맛을 극대화한다.

또한 커피는 깊은 풍미와 고소한 향기의 '아르꼬발레노'와 부드럽고 깔끔한 맛에 상큼한 향미를 더한 '베네디시온' 등 2가지 원두 중 취향에 맞는 원두를 선택할 수 있다. 아르꼬발레노는 이탈리아어로 '무지개', 베네디시온은 '축복'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외에도 카페 블레스롤은 프리미엄 원료 사용으로 부드럽고 진한 풍미의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고급스러운 식감의 쿠크다스 콘에 담은 메뉴로 차별화를 꾀했다. 쿠크다스콘에 담긴 블레스크림, 오더쿠크림 아이스크림은 출시 후 3년 넘게 지속적으로 사랑 받는 대표 메뉴다.

고급스러운 카페 인테리어도 장점으로 꼽힌다. 대리석 테이블에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겨냥한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배달 주문 서비스도 도입했다.

카페 블레스롤 관계자는 "겨울철 딸기 음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고려해 기존 메뉴 외에 올해 새롭게 '안녕, 딸기'를 선보이게 됐다"며 "메뉴명의 의미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떠나 보내고 새로운 출발을 맞자는 뜻으로 이 같이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카페 블레스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디저트와 깊고 풍부한 향의 커피로 달콤한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양질의 메뉴를 개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