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을(DOEUL), 내달 6일 'NIW 설명회' 열어

EB1A/NIW 미국 영주권 전문 자문사 도을(DOEUL)이 내달 6일 NIW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 설명회는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과 함께 달라지는 이민정책과 NIW 트렌드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룬다.

친이민 정책을 공약한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은 이민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다. 바이든 행정부는 트럼프 재임 당시 시행된 이민정책의 전반적 개혁을 예고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국가별 쿼터제 폐지 시행 여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도을은 이와 관련, 설명회에서 쿼터제 폐지가 NIW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다.

NIW는 'National Interest Waiver'의 약자로 미국 국익에 도움되는 신청자의 경우 자격 심사를 거쳐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제도다. 

이 제도의 가장 큰 장점은 미국 회사 등 스폰서 필요 없이 까다로운 노동인증(Labor certification) 절차를 생략할 수 있는 것이다. 이공계뿐만 아니라 문과, 예·체능, 교육, 사업 분야의 지원자도 일정 수준의 성과와 업적만 있으면 승인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NIW는 수년 전부터 미국 이주를 희망하는 국내 대기업 직장인, 전문 연구원, 의사, 벤처 사업가 사이에서 가장 합리적인 영주권 취득 옵션으로 여겨졌다.

또한 최근 NIW에 지원하는 신청자가 급증하면서, 이에 비례해 이민청원(I-140) 심사 및 주한 미영사관의 인터뷰도 강화됐다.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 기조도 영주권 발급이 이전보다 어려워지는데 영향을 미쳤다. 

현재 코로나와 트럼프의 행정명령으로 이민비자 발급이 일시적으로 중단됐지만, 바이든 행정부는 과거보다 이민 준비 과정이 전반적으로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여전히 이민비자 발급이 중단됐고 국가별 쿼터제 폐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NIW 신청자에게는 정확한 가이드를 제시해 승인까지 이끌 수 있는 자문사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내달 6일 열리는 도을의 NIW 설명회는 NIW 준비를 고려하는 지원자뿐만 아니라 이미 청원 서류를 제출했거나 인터뷰를 앞두고 있는 지원자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설명회 참석은 무료다.

설명회는 코로나 관련 정부 지침에 따라 소수의 인원만 선착순으로 모집해 유동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 신청은 도을 대표 이메일 및 연락처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미준모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명회 참석이 어려운 경우 NIW/EB-1A 관련해 언제든지 개별 면담이 가능하다.

도을 김재학(사진) 대표는 "NIW는 의사와 같은 전문직 종사자, 사업가, 대기업 엔지니어 등 다양한 직군의 종사자들이 NIW를 통해 미국 영주권을 받고 있다"며 "그러나 자격이 충분한 신청자의 경우에도 잘못된 서류준비로 인해 불승인되는 사례가 빈번하다. 이에 자신의 상황을 가장 잘 이해하고 전문적으로 서류 준비를 도울 수 있는 자문사 선정은 필수"라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하버드대 출신으로 뉴욕 주 컬럼비아 법률 대학원에 진학해 법률박사학위(Juris Doctor)를 취득했다. 이후 김앤장, 심슨 대처 앤 바틀렛 등 유명 로펌에서 활동했다. 그는 대형 로펌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 도을에서 국내 우수 인력의 영주권 취득을 위한 자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을은 국내 대기업 엔지니어, 교수, 의사, 벤처 사업가와 같은 전문인력의 NIW 영주권 취득을 전문으로 자문하고 있다. 높은 승인률뿐만 아니라 정확하고 신속한 서류 준비 및 응대로 고객 만족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