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원성수 총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참여

공주대학교 원성수(사진) 총장이 8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과 75년 만의 자치경찰제 실시 등을 계기로 펼쳐질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알리고자 '자치분권 기대해' 릴레이 캠페인을 기획했다. 

원 총장은 한국기술교육대 이성기 총장으로부터 지명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공주교육대 이범웅 총장 직무대리와 한국영상대 유재원 총장을 지목했다.

그는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지역과 대학의 공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자체와 함께 자치분권의 선도적인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