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대학일자리센터, '희망 직무 찾기' 프로그램 실시
권태혁 기자2021.09.27 17:16
안양대학교 일자리센터가 오는 27일부터 구체적인 직무를 찾지 못한 학생을 대상으로 직무 방향 설정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희망 직무 찾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진로를 결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의 커리큘럼은 4차시 교육으로 구성됐다.
먼저 1차시에서는 계열과 무관한 직무 소개와 직무 탐색 방법을 멘토링하고, 나머지 3개 차시에서는 △인문 △사회 △예술 등 각 계열 직무의 특징 및 장점에 관한 설명과 함께 직무에 필요한 구체적인 역량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ZOOM)으로 진행되며, 학생의 집중도와 상호작용을 위해 선착순 25명 이내로 인원을 제한해 운영한다. 재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학일자리센터 허지현 팀장은 "자신에게 맞는 직무 방향을 찾지 못한 학생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선택 가능한 직무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필요한 역량을 미리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대 대학일자리센터는 △폭넓은 진로탐색 지원 △맞춤형 진로선택 지원 △구직활동 지원 △취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의 취·창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진로를 결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의 커리큘럼은 4차시 교육으로 구성됐다.
먼저 1차시에서는 계열과 무관한 직무 소개와 직무 탐색 방법을 멘토링하고, 나머지 3개 차시에서는 △인문 △사회 △예술 등 각 계열 직무의 특징 및 장점에 관한 설명과 함께 직무에 필요한 구체적인 역량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ZOOM)으로 진행되며, 학생의 집중도와 상호작용을 위해 선착순 25명 이내로 인원을 제한해 운영한다. 재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학일자리센터 허지현 팀장은 "자신에게 맞는 직무 방향을 찾지 못한 학생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선택 가능한 직무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필요한 역량을 미리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대 대학일자리센터는 △폭넓은 진로탐색 지원 △맞춤형 진로선택 지원 △구직활동 지원 △취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의 취·창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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