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가고 싶은 회사 1위 ‘삼성전자’
뉴스팀
입력 2012.07.14 17:52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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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대한 대학생들의 깊은 충성도가 다시 한 번 입증된 조사였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온라인 설문조사 전문기관 ‘두잇서베이’가 전국 4년제 대학 재학생 1041명을 대상으로 ‘일하고 싶은 기업’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9년 연속 1위로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9.4%를 기록하며 지난해 8.4%보다 1%P 상승하며 2004년부터 9년 연속 1위를 기록하게 됐다.
삼성전자에 이어 국민은행(8.5%), 대한항공(6.7%), CJ제일제당(3.4%), 한국전력공사(2.8%), KT(2.6%),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2.4%), 유한킴벌리(2.4%), KT&G(2.4%), NHN(2.3%) 등이 뒤를 이었다.
삼성전자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선 ‘만족스러운 급여와 투명하고 공평한 보상제도’(25.5%)를 가장 많이 꼽았다.
업종별로 보면 포스코건설(건설), 국민은행(금융), 포스코(기계철강조선), 대한항공(물류운수), SK이노베이션(석유화학), 농심(식음료), 신세계(유통무역), 현대자동차(자동차), SK텔레콤(정보통신), 동아제약(제약), 유한킴벌리(제조), 한국전력공사(공기업)등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