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2022 새 얼굴' 정시현·이지혜 발탁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2022년 새로운 가족으로 배우 정시현과 이지혜를 발탁했다.

가연 관계자는 "두 배우의 발랄하고 트렌디한 매력이 행복한 만남과 결혼을 지향하는 가연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다고 판단해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남성 모델 정시현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으며 웹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 비비고 'farm to table' 콘텐츠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여성 모델 이지혜는 동원그룹, 롯데카드, 제주항공, 아이오페 등 금융부터 뷰티까지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가연이 공개한 사진 속 두 남녀의 다정한 순간이 눈길을 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일상'이 담겨있으며, 설레임과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가연은 새 모델 선정과 함께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도 완료했다.

이번 업데이트 작업으로 메인 화면 개편은 물론, 고객이 가연 서비스를 파악하고 이용하는데 더욱 편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결혼정보 서비스 안내 및 연애·결혼 콘텐츠 등 전반적인 웹·모바일 페이지의 정보 접근성과 시각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가연 관계자는 "새 모델들은 온라인과 지하철, 영화관, 쇼핑몰 등 옥외 광고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라며 "좋은 인연과 결혼의 행복한 기운을 전달할 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리뉴얼한 홈페이지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연애와 결혼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