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소상공인 온라인 스토어 진출 교육 실시

건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전환지원센터가 지난 6일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스토어 진출 교육 '스마트폰 사진찍기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2022 디지털 특성화 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4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 1부는 △스마트폰 카메라 사용의 기초 △따라서 찍기만 해도 작품-격자에 주제를 놓는 법 △위에서 아래로 간결하게, 탑 뷰 △사진은 '언제' 찍는지도 중요해요 △스마트폰 카메라 조작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2부에서는 실전 응용과 상품 사진 담기 강의가 이뤄졌다.

강태구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참가자가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포토박스를 활용해 제품을 촬영하고, 전문가가 이에 대해 컨설팅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센터는 오는 29일까지 소상공인의 온라인 스토어 진출을 위한 2학기 교육과정생을 모집한다. 

교육 참가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중소기업확인서를 발급받은 후 디지털전환 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업로드된 안내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 확인은 전화문의로 가능하다. 

중소기업확인서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발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