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World OKTA, 글로벌 취업 성과 가시화

전주대학교는 최근 World OKTA(세계한인무역인네크워크)의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을 수료한 이소희 일본언어문화학과 학생과 박고은 호텔경영학과 학생이 각각 폴란드 바르샤바 '비즈인큐랩'와 헝가리 부다페스트 'ANW Consulting Kft.'에 취업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주대는 World OKTA와 함께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취업준비반을 운영했으며, 그 결과 두 명의 학생이 해외 취업에 성공했다.

유경민 LINC3.0사업단 산학연공유·협업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지방대학의 특화 역량을 십분 발휘해 재능 있는 학생과 가족회사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World-OKTA와 협력해 다양한 해외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