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제17기 행안부 영상 기자단' 출범

한국영상대학교는 최근 '제17기 행정안전부 소셜미디어 기자단'(이하 영상 기자단)이 비대면 발대식을 열고 출범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상 기자단은 한국영상대 영상촬영조명(학)과 재학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다섯 팀으로 나눠 2024년 2월까지 1년간 행안부의 각종 정책과 행정서비스를 유튜브를 포함한 다양한 SNS에 홍보한다.

지난해 활동한 '제16기 영상 기자단'은 게임 형식의 '꿀벌을 지켜줘'와 숏폼 형식의 '주민등록증 모바일 서비스' 등을 통해 수천 조회수 이상을 기록했다.

유재원 한국영상대 총장(사진 가운데)은 "보다 완성도 있는 영상물을 통해 사회와 학교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