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전공·진로 박람회 '나를 찾는 학기 페스티벌' 개최
권태혁 기자2023.05.19 14:40
가톨릭대는 매년 저학년의 전공 선택과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나를 찾는 학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1학기 행사에는 2000여명에 달하는 학생이 참석했다.
40개 학과는 전공 교수들과 함께 학과별 부스를 운영했다. 이들은 △학과 및 복수전공 △커리어로드맵 설계 △대학원 진학 등에 대한 1대 1 상담은 물론 창업과 교환학생, 인턴십, 현장실습 등에 대한 정보도 제공했다.
심영예 국제학부 학생(23학번)은 "평소 관심 있던 전공의 교수님과의 1대 1 면담을 통해 내게 꼭 맞는 복수전공을 선택했다"며 "교환학생이나 인턴십 등 다양한 제도에 대해서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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