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졸업생 초청 '릴레이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2~30일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 동문 32명를 초청해 '릴레이 가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학은 재학생이 희망하는 직무와 기업에 맞춰 △물류·영업·마케팅 △연구개발 △경영지원 △공기업 △건축·설비·시공 △금융 △부동산 △IT △이공직무(기계) △총무 △품질 △전문직 △삼성그룹 등 14개 세션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하루 3차례 멘토 특강 30분과 질의응답 20분으로 운영됐다.

한편 가천대는 2015년 '대학일자리센터사업'에 이어 2021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에 선정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설립했다. 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에게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