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16개 지역 산업체, 가족회사 업무협약 체결

가족획사 업무협약을 체결한 선린대와 16개 지역 산업체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선린대
가족획사 업무협약을 체결한 선린대와 16개 지역 산업체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선린대
선린대학교가 지난 18일 교내 인산관 1층 대회의실에서 16개 지역 산업체와 경쟁력 강화 및 인적·물적자원 공유를 위해 가족회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곽진환 선린대 총장을 비롯해 백은경 그레이스 네일 대표, 김지효 피부연구소 대표, 서예진 뉴페이스 대표, 성도아 도아네일 대표, 박은지 도트 대표, 김화숙 미미 대표, 이승아 바슬리스킨앤바디 대표, 하지윤 뷰티클래스 대표, 조영주 블랑네일 대표, 박지수 비오스스킨앤바디 대표, 박미소 스와르 대표, 유은정 아더뷰티크스킨왁싱 대표, 박규리 에스아이다빌려카 대표, 황은정 애프터눈 대표, 이예인 인토탈뷰티 대표, 윤미라 헤드테라피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산학 연계체계 구축 △교수 현장 연수 실시 △기술지도 및 경영 자문 제공 △산업체 임직원 특강 및 위탁교육 운영 △교재 및 교육과정 개발 △산업체 현장 실습 및 견학 △졸업생 취업 지원 등이다.

곽 총장은 "지역 산업체와의 실질적인 연계를 강화해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의 경쟁력과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