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강화도서 가족시민캠퍼스 현장수업 실시

경인여대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가족시민캠퍼스가 '강화도의 가을, 섬 안의 작은 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사진제공=경인여대
경인여대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가족시민캠퍼스가 '강화도의 가을, 섬 안의 작은 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사진제공=경인여대
경인여자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가족시민캠퍼스가 지난 21일 강화도 일대에서 '강화도의 가을, 섬 안의 작은 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강화도의 가을, 섬 안의 작은 섬'은 가족시민캠퍼스의 2학기 교육과정 중 하나다. 북부 지역권 중 하나인 강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천시민의 지역애착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사로는 박상준 여행작가가 참여했다. 박 작가와 시민들은 평화전망대와 강화 향토 시장, 100년 전통의 양조장 등을 탐방했다.

이선표 인천시민대학 가족시민캠퍼스 책임교수(경인여대 평생교육원장)는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