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U7+ 대학연합취업캠프' 성료

안양대가 경기서남부권 6개 대학과 함께 '제9회 U7+ 연합취업캠프'를 운영했다./사진제공=안양대
안양대가 경기서남부권 6개 대학과 함께 '제9회 U7+ 연합취업캠프'를 운영했다./사진제공=안양대
안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2일 경기도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경기서남부권대학연합협의체와 함께 '제9회 U7+ 연합취업캠프'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안양대와 강남대를 포함한 경기서남부권 7개교 재학생 14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개인별 관심 직무 교육을 통해 각자의 강점을 파악하고, 실전 직무분석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U7+ 대학연합취업캠프'는 지난 4일부터 6회에 걸쳐 진행된 17개 온라인 직무 교육과 행사 당일 실시한 직무분석 실습, 모의 면접, 직무 멘토링 등의 대면 교육으로 구성됐다. 모의 면접에는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허지현 안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부장은 "학생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올해 채용 트렌드를 파악하고 침체된 노동시장에 대한 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