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넥스트온,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서울사이버대와 넥스트온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와 넥스트온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15일 국내 스마트팜 1위 기업 ㈜넥스트온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 정상원 교무부총장, 구국모 입학부총장, 박찬수·김은광·윤재현 AI스마트팜학과 교수와 최재빈·송영진 넥스트온 대표, 김장우 팀장, 이건영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넥스트온은 스마트팜에서 태양 역할을 수행하는 LED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농작물 광합성에 필요한 광량을 비교적 낮은 전력으로 공급하는 기술과 온습도와 바람을 제어하는 사물인터넷(IoT) 시스템, 유속·유량을 조절하는 자동 관개 시스템 등 다수의 인도어팜 인프라를 개발했다.

2018년 충북 옥천터널을 세계 최대의 터널형 인도어팜(약 6700㎡)으로 개조했으며, 2020년에는 세계 최초로 저온성 작물인 딸기를 인도어팜에서 재배하는 데 성공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다음달 1일부터 2024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