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신입생 학부모 대상 '대학생활·진로설계 세미나' 열어

계명대가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생활·진로설계 세미나'를 열었다./사진제공=계명대
계명대가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생활·진로설계 세미나'를 열었다./사진제공=계명대
계명대학교가 지난 23일 성서캠퍼스 운제실에서 2024학년도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생활 및 진로설계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2024학년도 신입생 100여명과 학부모 170여명이 참석했다.

교내 주요 부서에 대한 소개로 시작한 세미나는 △안성식 진로진학상담전공 교수의 '대학생활 및 진로설계' 특강 △재학생의 'K-STAR 인증학생 우수사례 발표' △부서별 학부모 심층 상담 등으로 이어졌다. 신입생들은 CST 성격강점검사와 K-STAR가 알려주는 대학생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자녀의 대학생활 전반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자녀가 생활할 캠퍼스도 둘러볼 수 있었다"며 "입학 전에 전공과 진로에 대해서도 상담해 대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일희 총장은 "우리 대학을 믿고 자녀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계명대는 125년의 역사를 지닌 대학으로 최고의 인재보다는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인재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빛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