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글로벌커리어센터, 일본 특급호텔 인턴십 파견

경인여자대학교 전경./사진제공=경인여대
경인여자대학교 전경./사진제공=경인여대
경인여자대학교 글로벌커리어센터는 최근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2학년 학생 8명을 일본 오키나와 특급호텔 3곳에 인턴으로 파견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학은 지난해 11월 이번 인턴십을 위해 호텔 오리온 모토부, 힐튼 오키나와 세소코 등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턴 학생들은 파견 전 어학·문화·안전 특별사전교육을 받았다. 인턴십 후에는 한 학기 학점을 인정해 준다.

양희종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유수의 교수진을 바탕으로 학생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난해 9월에도 일본 도쿄 해외전공연수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김은진 글로벌커리어센터장은 "이번 인턴십은 직무 역량이 뛰어나지만 해외가 낯선 학생들을 위해 기획됐다"며 "이번 인턴십에 참여하는 학생 모두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