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의정부스마일센터, 범죄피해 학생 트라우마 치유 나서
권태혁 기자2024.04.01 15:40
| 이현정 경동대 학생상담센터장(오른쪽)과 주은정 의정부스마일센터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경동대 |
양 기관은 범죄피해 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심리지원은 물론 법률 및 의료 자문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이현정 학생상담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학의 트라우마 치유 프로그램을 보다 촘촘하고 짜임새 있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이 학업과 취업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센터는 범죄 피해자와 가족의 트라우마 치유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법무부가 외부에 위탁해 운영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