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창업동아리,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우수상'

경인여대 창업동아리 웰스토리클럽이 한국외식산업학회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에 참가해 우수상을 받았다./사진제공=경인여대
경인여대 창업동아리 웰스토리클럽이 한국외식산업학회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에 참가해 우수상을 받았다./사진제공=경인여대
경인여자대학교는 창업동아리 웰스토리클럽이 지난 25일 한국외식산업학회가 개최한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로컬콘텐츠를 활용한 지역활성화 및 세계화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예선을 거친 11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경인여대 식품영양학과 창업동아리 웰스토리클럽은 '인천지역의 수산물을 이용한 고단백어묵의 브랜드화'라는 아이디어를 선보여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업배경과 고단백어묵 제조방법을 포함한 제품 SWOT분석, 홍보전략, 기대 및 파급효과 등을 짜임새 있게 제시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학생들을 지도한 정남용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우수 지도자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