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플레이도시, 워터파크·온천 '봄봄 페스티벌' 열어

웅진플레이도시가 봄맞이 새단장을 마치고 오는 23일 재개장한다. 봄시즌 이용객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모션이 가득한 '봄봄 페스티벌'도 진행한다.

웅진플레이도시는 약 3주간의 휴장 기간동안 즐겁고 안전한 워터파크·온천스파 이용을 위한 콘텐츠 리뉴얼과 함께 시설 안점점검, 서비스 업그레이드 등을 실시했다.

놀이와 온천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어린이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은 키즈온천은 알록달록한 바닷속 세상으로 거듭났다. 아이들이 바다생물 그림에 볼풀공을 넣을 수 있는 게임 형태로 리뉴얼해 재미는 물론 학습까지 가능하다.

또한 귀여운 상어 캐릭터 농구대를 설치해 온천과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 바다 배경의 스크린에서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이색 아트 체험공간 '드로잉 아쿠아' 시설도 업그레이드 하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콘텐츠를 풍성하게 선보인다.

새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벚꽃 포토존에서 방문객들은 봄기운을 만끽하며 온천을 이용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 해당 포토존에서 찍은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재개장을 기념해 워터파크·온천스파 3인 이상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필수품인 비치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워터파크·온천스파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쿠폰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웅진플레이도시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쿠폰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운영사항 및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웅진플레이도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웅진플레이도시 관계자는  "올 봄 미세먼지 걱정없는 실내 워터파크에서 많은 이가 천연 온천수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웅진플레이도시는 매주 월·화요일을 클린데이(휴장)로 지정해 시설 정비와 방역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