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동스쿨, '주식운용능력평가시험 교육과정' 시작

자격동스쿨은 최근 한국증권인재개발원(이하 한증원)이 주관하는 주식운용능력평가시험(이하 S-MAT)의 교육과정을 인터넷 강의로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S-MAT 자격시험은 금융위원회의 정식 승인을 받은 금융자격증이다. 주식입문자, 주식전문가, 금융투자업계 금융상품판매자, 증권PB,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등의 주식운용능력을 평가해 금융상품소비자와 정보이용자로부터 신뢰도와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격증 취득자들은 금융투자업계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험은 필기와 실기 시험으로 나뉘며 투자능력별로 1급에서 3급까지 등급이 구분됐다. 자격동스쿨은 필기 교육과정을 22시간 교육과정으로 서비스 중이다. 실기과정까지 26차시 구성으로 개설, 필기와 실기 모든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주식운용능력평가 필기과정의 경우 경희사이버대학교 조용대 교수, 명지대학교 빈기범 교수, 서울과학기술대 천창민 교수가 진행한다.
실기과정은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방송(MTN) 등 각종 경체체널에서 활약중인 인기 강사 김중근 교수가 진행한다. 실전 주식운용을 위한 기초부터 핵심 스킬까지 습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자격동스쿨은 현재 주식운용능력평가(S-MAT) 필기와 실기가 결합된 SMAT자격시험 패키지 과정을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 인터넷 강의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자격동스쿨 사이트 금융·경제자격증 카테고리에서 확인 가능하다.

S-MAT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에 합격한 이승태 연구원은 "주식운용능력평가 자격증은 다른 금융자격증과 달리 실기과정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구성, 매매하고 현업에서 사용하기 좋은 자격증"이라고 말했다.

한증원 관계자는 "현재 자격증 응시자수가 작년대비 50%이상 증가하면서 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린이들의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4-2회차 시험은 오는 24일 온라인 IBT로 필기시험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