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유튜브 '문반장'서 1인 가구 위한 콘텐츠 공개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최근 유튜브 '문반장'과 함께한 특별한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SLL DLAB의 웹 예능 '문반장'은 개그맨 문세윤이 1인 가구 900만 시대에 혼자 사는 사람의 생활 고민을 들어주고, 그에 따른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2일 공개된 새 에피소드에서는 가연과 문반장이 유튜브 '숏박스'로 떠오른 '엄지렐라' 개그우먼 엄지윤의 고민 해결에 나섰다. 코로나 시국으로 괜찮은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았던 요즘, 솔로 생활 2년 차라는 엄지윤의 '운명의 짝 만나기' 미션을 위해 의기투합한 것이다.

가연 커플매니저 강은선 팀장은 다양한 조언과 함께 가연의 철저한 신원인증 과정, 노블레스 서비스에 대해 설명했다. 엄 씨는 추첨을 통해 진행하는 고급 의전 차량 서비스와 호텔 레스토랑 풀코스 식사를 직접 체험했다.
엄 씨와 한 남성 회원이 '두근두근 아바타 소개팅'에 참여했고, 문 씨와 강 팀장은 상황실에서 이를 지켜보며 △'첫 만남은 분위기가 좋은 곳으로 선택해라' △'가벼운 농담으로 분위기를 전환해라' △'메뉴는 먹는 모습까지 고려해 선정해라' △'상대방 행동 관찰로 호감도를 체크해라' 등 소개팅 팁을 전했다.

특히 엄 씨가 "연애를 잘하실 것 같은데 결혼정보회사에 등록한 이유"를 묻자, 남성은 "지인의 소개팅은 만약 잘 안됐을 경우, 서로 불편한 상황이 되니 좀 부담스럽다. 제삼자 주선이 생각보다 괜찮다"고 답했다.

엄 씨와 남성은 아바타 소개팅 이후 각자 문자를 통해 강 팀장에게 애프터 의사를 전달했다.

한편 가연과 문반장이 함께한 이번 콘텐츠는 가연결혼정보 유튜브 채널과 SLL DLAB의 유튜브 쓱싹홈센터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