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창업보육협회 연계 지식재산 교육' 성료

군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지난 15일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창업보육센터 연계 맞춤형 지식재산 교육(3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센터장, 전북지역 창업보육센터 매니저, 지식재산권에 관심있는 군산지역 내 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허청과 중기부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와 한국창업보육협회에서 주관·운영하는 사업으로, 전북권 운영센터로 군산대 창업보육센터가 선정됐다.

특허법인 다옴 박세일 변리사가 총 3회차 강의를 담당했으며 지식재산권 기초 교육과 함께 특허전쟁 및 대응 전략, IP를 활용한 경영전략 등을 소개했다.

박윤수 창업보육센터장은 "입주기업 및 예비창업자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