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반려동물 털 말끔히"...소확청 테이프 클리너, 반려인 '인기템' 등극

반려동물 가구 1000만 시대에 들어섰다. 강아지, 고양이 등 반려동물 털청소는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크게 공감하는 숙제다.

이 가운데 1000만 반려인을 매료시킨 테이프 클리너가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라온티알엠의 반려동물 용품 브랜드 소확청의 대표 제품인 '테이프 클리너'는 강력한 접착력과 깔끔한 컷팅력을 자랑한다.

이 제품은 지난 2020년 출시 이래 10만 건의 매출 실적을 기록하면서 반려인들 사이에서 인기템으로 등극했다.

소확청 테이프 클리너는 옷이나 이불에 박힌 반려동물 털 제거는 물론 바닥 등 실내 먼지 청소도 용이할 만큼 뛰어난 접착력을 자랑한다. 3~4번 재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가성비까지 갖췄다.

테이프 클리너 대부분이 종이 재질로 만들어진 반면 편직물 원단(청 테이프 소재)을 사용한 점도 눈에 띈다. 절취선 없이도 원하는 부분에서 찢어지는 청 테이프의 특성을 활용한 것이다.

사용자는 테이프 사용 후 불규칙한 뜯김 없이 일직선으로 깔끔하게 컷팅할 수 있어 편리하다.

세계 최초의 편직물 원단을 사용한 테이프 클리너로 국내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유럽과 미국 등 해외 특허 등록까지 앞뒀다.

라온티알엠 황재호 대표는 "소비자들은 접착력이 강한 외국 브랜드의 테이프 클리너를 선호하거나, 저렴하지만 접착력이 떨어지는 중국산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접착제·필름 엔지니어로 20여 년간 근무한 경험을 살려 뛰어난 접착력과 간편한 컷팅력을 동시에 갖춘 반려동물용 테이프 클리너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