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스포츠단,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 열어

호원대학교 스포츠단이 지난 21일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호원대 강희성 총장과 이명찬 스포츠단장을 비롯해 선수와 종목별 지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체육회에서 주최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울산광역시·울산광역시교육청·울산광역시체육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호원대 이번 대회에 축구, 태권도, 펜싱, 씨름, 복싱 5개 종목에 출전한다.

강 총장은 "우리 선수단이 부상에 유의하면서 우수한 성적으로 호원대학교와 전라북도의 명예를 높여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