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안양시, 청년안양정착 일자리박람회 성료

안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2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안양시와 함께 '2022년 청년안양정착 일자리박람회'를 진행했다.

안양시일자리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 안양대를 포함한 4개 대학, 3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기업 채용설명회와 취업 상담 등 지역 청년을 위한 취업지원 종합서비스를 제공했다.

안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 활동을 위한 자기 이해 및 성격 유형 검사로 잘 알려진 MBTI성격유형검사를 실시했다.

안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허지현 팀장은 "안양시와 대학일자리센터의 거버넌스 협업을 통한 실질적인 취업 지원으로 침체된 청년고용시장을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일자리박람회 행사는 지난 22일 첫 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16일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매회 각기 다른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