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개교 50주년 기념 '대동제·낙산의 밤' 개최

한성대학교가 오는 30일까지 개교 50주년 기념 축제 '대동제와 낙산의 밤'을 진행한다.

이번 대동제는 △동아리공연 △영화제 △먹거리장터 △낙산 가요제 △동아리 공연(왕산악, 들불, NOD) △연예인 공연(YB 윤도현밴드, 재만) △동아리 공연(한음, 4호선마이크, NOD, TRIAX) △클럽DJ 파티 △연예인 공연(그레이, 비비)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대동제 팝업부스로 △하계 농촌봉사활동 사진전 △총학생회&학생홍보대사 플리마켓 등이 열릴 예정이다.

오는 29일에는 동문(대학, 대학원, 디자인아트교육원)과 함께하는 '낙산의 밤' 행사도 마련됐다. '낙산의 밤'은 총 3부로 나눠 진행되며, 모교의 발전된 모습과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성대 이창원 총장은 "이번 대동제와 낙산의 밤 행사를 통해 선·후배 간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길 바란다"며 "개교 50주년을 맞은 한성대는 이제 새로운 100년을 바라보고 있다. 재학생과 동문의 활동은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발판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