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입사지원반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교육 전문업체 대산기업과 함께 7회에 걸쳐 '거점형 특화 실전 입사지원반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막을 내린 이 과정은 재학생과 지원이 필요한 구직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센터는 취업 전문가를 초청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기업분석법 △채용 트렌드 교육과정 △실전 입사지원 과정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매주 기업의 채용 공고를 분석하고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스마일로지스, 해광산업, 단석산업 등의 채용공고에 학생이 지원할 수 있도록 도왔다"며 "그 결과 9명이 취업하고 그 외 다수가 서류평가에 합격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