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지역사회 연계 창업자 육성 창업캠프' 성료

대전대가 목원대와 함께 '지역사회 연계 창업자 육성 창업캠프'를 운영했다./사진제공=대전대
대전대가 목원대와 함께 '지역사회 연계 창업자 육성 창업캠프'를 운영했다./사진제공=대전대
대전대학교 지방대학활성화사업팀, 창업교육센터가 지난 27~28일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도고 교원연수원에서 목원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연계 창업자 육성 창업캠프'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방대학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세부 일정은 △이재용 ㈜아보네 대표 특강 △Chat GPT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 아이템 경진대회 등으로 구성됐다.

이 대표는 "학생 창업의 시작은 힘들지만 그만큼 꿈을 실현하고 난 뒤의 만족감은 크다"며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있어야만 성공적인 창업자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상수 창업교육센터장은 "창업을 생각하고 꿈꾸는 학생들에게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