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

정진성 대전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장(오른쪽)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업 워크숍'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받았다./사진제공=대전대
정진성 대전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장(오른쪽)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업 워크숍'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받았다./사진제공=대전대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하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지난해 12월27일 세종시에서 열린 '2023년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업 워크숍'에 참가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청년의 건강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바우처 사업을 운영한 사업단은 발전된 운영 노하우와 실적을 인정받아 전국 17개 시·도 30개 기관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업단은 앞서 대전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개발했다. 대전청년사회서비스사업을 통해 일자리 제공은 물론 역내 비만 또는 허약 청년에 대한 건강지원사업을 수행했다.

정진성 사업단장(생활체육학과장)은 "대전시와 대전사회서비스지원단의 도움을 바탕으로 지역 청년의 건강을 개선하고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앞으로도 사업 참여기관과 함께 특화된 지도법을 적용, 개인 맞춤형 신체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