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디지털 치과산업 취업박람회·성과공유회' 개최

대구보건대가 'RIS사업 현장맞춤형 디지털 치과산업 인재양성 및 지역정착 촉진사업 취업박람회·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대구보건대
대구보건대가 'RIS사업 현장맞춤형 디지털 치과산업 인재양성 및 지역정착 촉진사업 취업박람회·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대구보건대
대구보건대학교가 지난 30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RIS사업 현장맞춤형 디지털 치과산업 인재양성 및 지역정착 촉진사업 취업박람회·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김지인 대구보건대 대외부총장, 성정훈 경북대 전자정보기기사업단 기획확산팀장, 김노국 대구시 치과기공사회장 등 사업 참여기관·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RIS)사업' 중 대구경북지역혁신플랫폼 전자정보기기사업단의 자율과제 중 하나로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현장 맞춤형 디지털 치과산업 인재양성 및 지역정착 촉진사업' 교육과정 수료자를 위한 취업박람회를 열고 사업성과를 공유했다.

'현장 맞춤형 디지털 치과산업 인재양성 및 지역정착 촉진사업'은 대구보건대 치과산업스마트혁신지원단이 대구과학대, 영진전문대와 함께 추진한 사업이다. 세부 내역은 △디지털 덴탈 제조 엔지니어 교육과정(3개 프로그램, 310시간) △디지털 덴탈 테크니션 양성과정(5개 프로그램, 220시간) △디지털 덴탈 직업전환 프로그램 컨설팅단 운영(60명) 등으로 구성됐다.

박광식 치과산업스마트혁신지원단장(치기공학과 교수)은 "치과산업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관·학·산·연이 손을 잡고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구시 미래 산업인 디지털 치과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