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창업보육센터, 10년 연속 'BI 운영지원사업' 선정
권태혁 기자2024.04.09 16:16
| 삼육대학교 전경./사진제공=삼육대 |
'BI 운영지원사업'은 중기부가 지정한 BI를 대상으로 매년 경영평가를 통해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선정을 기반으로 입주기업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스타트업 보육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ESG 투자 프로그램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투자 IR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준비했다. 올해는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집중한다.
윤진한 창업보육센터장은 "센터에 입주한 파트너 기업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기술력과 경영능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예비·초기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창업인프라 시설이다. 현재 4차 산업혁명 분야 기업 19개사를 보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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