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아산시 지중해마을서 어린이날 행사 참여

지중해마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동아리·외국인 문화 공연 펼쳐

선문대학교 전경./사진제공=선문대
선문대학교 전경./사진제공=선문대
선문대학교가 지난 4일 충남 아산시 지중해마을에서 '어린이날 102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중해마을 상가번영회가 주최했으며, 선문대에서는 ESG사회공헌센터를 중심으로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7개 체험부스를 마련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공 지식과 재능을 활용한 홀랜드 진로 카드, 페이스 페인팅, 포토 존 등은 물론 일본 문화 체험도 준비했다.

강동훈 ESG사회공헌센터장은 "어린이를 위한 행사인 만큼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고심했다"며 "일상에서 벗어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