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 청소년교육지도과, 가족회사 협의체 운영회의 열어
권태혁 기자2023.08.28 17:43
| 대구과학대 청소년교육지도과가 개최한 '가족회의 협의체 운영회의' 참석자들./사진제공=대구과학대 |
이번 회의는 산학협력과 체계적인 가족회사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호문 청소년교육지도과 학과장과 이정아 대구청소년수련시설 협회장 등 주요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공 취업 연계 △주문식 교육과정 확산 △재학생 취업 역량 강화 △산업체 우수인재 지원 및 확보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협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청소년교육지도과의 교육 방향과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역 청소년기관과의 실질적 교류를 강화해 청소년지도사 양성은 물론 재학생의 취업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학과장은 "지역 청소년시설에 우수한 인력을 충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의 역량과 잠재력을 개발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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