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평가 '우수'
지역 기업과 협력 통해 청년 취업 기여
권태혁 기자2025.01.23 16:35
| 구미대학교 전경./사진제공=구미대 |
구미대는 지역 청소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과 1대 1 진로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경북 지역 25개 직업계 및 일반고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2개 유관 기관·기업과 함께 지역 청년의 취업을 지원했다.
이외에도 △취업 특강 △포트폴리오 작성 △산업체 견학 △채용 설명회 등을 실시했다. 17개 고교에서 120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승환 구미대 총장은 "이번 평가는 고등학교와 유관기관, 기업체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2025년에는 학생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더욱 알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시작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고졸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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