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증원-전주문화교육회관, '어린이 위한 금융교육' 나선다
권현수 기자2021.12.27 10:26
| 전주문화교육회관 |
앞서 한증원과 전주교육문화회관은 금융경제교육 관련 업무 등의 추진을 통해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고 지역사회 금융생활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교육은 유강희 강사(한증원 정회원)가 맡는다. 유강희 강사는 전직 유안타증권의 투자권유대행인으로 소속돼 있으며, 현재는 ABLE ASSET의 대표다. 여러 방송에 출연했고 삼성전자, LG 유플러스 등 기업체 강의를 다수 진행했다.
이번 교육의 구체적인 커리큘럼은 다음 △경제기초 및 투자상식 △모의투자 △모의투자 분석 및 리뷰와 같은 수업을 진행한다. 어린이의 참여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금융 지식을 향상시키는 데 공을 들였다.
| 유강희 강사/사진 제공=한국증권인재개발원 |
이번 교육은 유강희 강사(한증원 정회원)가 맡는다. 유강희 강사는 전직 유안타증권의 투자권유대행인으로 소속돼 있으며, 현재는 ABLE ASSET의 대표다. 여러 방송에 출연했고 삼성전자, LG 유플러스 등 기업체 강의를 다수 진행했다.
이번 교육의 구체적인 커리큘럼은 다음 △경제기초 및 투자상식 △모의투자 △모의투자 분석 및 리뷰와 같은 수업을 진행한다. 어린이의 참여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금융 지식을 향상시키는 데 공을 들였다.
특히 한증원의 이번 교육방식은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BTS나 오징어 게임으로 K-컨텐츠가 주목받았던 관련주를 사례로 경제와 투자의 기초이론은 물론 직접 모의투자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득호 한증원 대표는 "한증원과 전주교육문화회관이 함께하는 이번 어린이 금융 교육을 통해 이론에만 그치는 교육이 아니라 실전 금융 지식을 교육하기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득호 한증원 대표는 "한증원과 전주교육문화회관이 함께하는 이번 어린이 금융 교육을 통해 이론에만 그치는 교육이 아니라 실전 금융 지식을 교육하기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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