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동의과학대 LINC3.0사업단장,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표창 수상

김경호 동의과학대 LINC3.0사업단장(가운데)과 김영도 총장(왼쪽)./사진제공=동의과학대
김경호 동의과학대 LINC3.0사업단장(가운데)과 김영도 총장(왼쪽)./사진제공=동의과학대
동의과학대학교는 김경호 LINC3.0사업단장이 지난 1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2023 동계 LINC3.0사업 성과확산 포럼'에 참가해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LINC3.0사업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산학협력에 기여한 대학과 기업 관계자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단장은 ICC 기술이전 성과를 창출하고 지자체 협력관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김 단장은 "이 표창은 LINC3.0사업에 참여한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우수한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