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 '공간정보 전문기술석사과정 학술·성과 공유회' 개최

대구과학대가 개최한 '공간정보 전문기술석사과정 학술·성과 공유회' 참석자들./사진제공=대구과학대
대구과학대가 개최한 '공간정보 전문기술석사과정 학술·성과 공유회' 참석자들./사진제공=대구과학대
대구과학대학교가 지난 23일 경북 구미시 호텔금오산에서 마이스터대 지원사업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공간정보 전문기술석사과정 학술·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김범국 혁신부총장과 보직교수, 재학생, 산업체 관계자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영욱 마이스터대 지원사업단장(측지정보과 학과장)의 사업운영 성과발표로 시작한 공유회는 △전문기술석사과정 학술·연구 발표 △산학협력 간담회 △공간정보 신기술 초청 특강 등으로 이어졌다.

이 단장은 "지금까지 축적된 공간정보 인프라와 교육시스템을 고도화해 수준 높은 공간정보 전문기술석사과정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과학대 측지정보과는 2022년 교육부로부터 고급 전문인력 양성과정 '전문기술석사과정-마이스터대' 인가를 받아 국내 최초로 공간정보 분야 전문학사·학사·석사 과정을 구축했다. 현재 20명 정원의 '공간정보 전문기술석사과정'을 운영 중이다.

또한 △측량 최우수기관 대통령표창 △대학특성화 평가위원회 최우수학과 대상 △국가공간정보교육 거점대학 10년 연속 선정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